1. 넷플릭스 및 웨이브 SBS 공홈 무료보기(광고4개 미리시청) / 대댓으로 착석 알림.2. 10시 단관 시작 3. 단관 후 스페셜 퀴즈 : 브람스 정답적기(브람스를 꼭 적어주라) 4. 전 참관단원 스페셜굿즈 증정* 지금 나샛 놋북에 문제가 생겨서 네이버폼은 내일 달게.
꿀민 체크를 떠올려
우리 정경이 현호랑 준영이한테만 엄격햐
할매한테도 아빠한테도 그래 ㅋㅋㅋ 지원이는 너무 자기같아서 예외
@ㅇㅇ(211.235) 아 그렇네ㅋㅋㅋ
정경이 엄마 정경이랑 싱크로율 있음. 특출의 좋은 예
아 배우분들 비주얼 미쳤지 냉미녀들
송아 한마디 해봤지만 바로 반박.. 반주쌤 틀린 말은 아닌데 송아가 이겨낼 힘이 없네요
가스라이팅
폐줍 이제 끝나서 지금 집와서 착석했어 어디쯤이야? - dc App
과무의 송아 캐스팅
그러고보니 박과장 음료수 다양하게 먹는 듯. 커피도 먹고 케익도 먹고 오늘건 뭐지
지금 수박주슨가? - dc App
법카로 처먹으니까 ㅋㅋㅋ
@ㅇㅇ(211.235) ㅋㅋㅋ
오늘 송아 팩폭의 날이네
송아한테 너무 팩폭날린다 과무 - dc App
ㅇㅇ 오늘도 힘든날이다 근데 아직 더 힘든날이 기다리고 있지
@ㅇㅇ(221.153) 근데 또 너무 맞는 말만 하니까
준영이 오늘 체크 기분이랑 어울리네 - dc App
송아야 버정 봤니?
한민구 과무 등등 때문에 버정 못본듯 - dc App
빌드업 한 번 되게 착실하네..
송아야 버정보러가자 위로가 될거임 따흑
버정 종료 ㅋㅋ
@oo(221.154) 흐린눈 해주겠니? 이 t단원아
을컥했는데 여기 진짜 울컥ㅠㅜ 연기좋다
준영이 깍지 끼는 손 따뜻 - dc App
스킨십 타이밍 잘 잡음. 역시 말보단 다른게 편한가
ㅋㅋㅋㅋ - dc App
야 ㅋㅋㅋㅋㅋ
난 이 대사 슬퍼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이 대사? - dc App
@ㅇㅇ(221.153) ㅇㅇ
하 드디어 숨통트이는 대전 물론 교수 개인 심부름은 진짜 싫지만ㅡㅡ
그리고 체크가 아닌 준영잌ㅋㅋㅋ 아 진짜 웃기네
오 이제 코로나브로치 당근하러 가나요
장꾸 박준영ㅋㅋㅋㅋ 송아 힘나게 해줘라
캬 버스의 페르마타
이게 살렸지
신경쓰고 나갔는데 지원이 ㅋㅋㅋ
버스부제 봤어? 알고보면 잘보임 ㅋㅋ
몰랐는데 전에 단원 글보고 알았어. 미친 디테일
추석이라 같이 준영이 고향 가는거야? 총대가 오늘 단관 날짜 잘 잡았네
ㅋㅋㅋ 오 년전 SBS가 편성한거 ㅋㅋㅋ
안놓쳤다 송아씨 박준영 칭찬해
위기에 강한 박준영
아 다행이다 안놓쳐서 - dc App
놓쳤으면 12회 종결
@oo(221.154) 그랬다면 12화 부제 피네
@브갤러3(118.33) 그리고 갤 폭파
20년이면 습스 무사하지ㅜ못하지
드라마와 별개로, 지원본 계속 바이올린 행복하게 하고 있겠지? 부디 그러길 바라
종종 별그램 보는데 여전한 브람스 사랑
정경이가 빌려준 바이올린 때문에 부채감에 힘들어 할지도 몰라 제2의 박준영
아 지원본 ㅋㅋㅋ 여전히 잘 지내고 있더라
안놓쳤다 대사 이렇게 많이 사용할줄 몰랐네 ㅋㅋㅋ
이 대사가 갤을 살리지 요즘 방영갤보다 시끄러운 브갤
준영이 광대 승천 중
실시간
이게 대체 체임버랑 무슨 상관인가요, 이상 송아의 속마음
네 안샀쬬 흐흐흐
ㅋㅋㅋㅋ 시간을 앞당겨버리는 박준영
@oo(221.154) 송아 중고거래 할 동안 그 계획짜고 있었겠지 ㅋㅋㅋ
@브갤러2(121.171) 확신의 J ㅋㅋ
이수경교수가 심부름 시킨건 별루지만 준영이랑 같이 시간 보내는건 너무 좋다 - dc App
소 뒷걸음치다 쥐잡은 격이지만 어쨌든 좋아쓰
절대 두세개씩은 안칠했을 어린 박준영 선생님ㅋㅋㅋ
갓대전
갓대전 브람스 성지
바로 여자친구 이야기해주는 준영이ㅋㅋㅋ 아직 사귀기 전에 학교 복도 섭섭함 다 털어내죠
그리고 싹싹한 송아씨 준영이가 못이기죠
웃으면서 준영이 바로 제압. 나라도 못이김
박준영 또 반함
송아씨한테 가장 보여주기 힘든 부분이 가족이었던게 의외 그걸 다 부수는 갓대전
대전은 빵보다 칼국수보다 두부두루치기보다 불백이지
ㅋㅋㅋㅋ 저 불백집 현생터 근처
@oo(221.154) 이런 실제 촬영지는 대전이 아니었다니
이교수 하수
며느리 확정
최상의 며느리
프리패스
오늘 준영이 많은 이야기해준다 대전이 큰일했어
정경이보다 준영이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채송아
오늘 이후로 준영이 앞으로 안 숨기고 얘기 잘 할 줄 알았는데
가장 큰 차이코프스키 콩쿨 말을 안했어
@브갤러2(121.171) 그랬는데.. 응..
그 손 놓지말라구 얘들아 (ㅠㅠㅠ 놓는거 앎..)
다시 잡으려고 달렸지 박준영
최애엔딩 본방때 누워서보다가 일어나서 감동함
고마워요 단관해줘서
배우의 감정 연기가 이렇게 가슴으로 느껴진거 처음
근데 준영이 엄마역할 한때 송아본 청시때 엄마 맞지? - dc App
그래? ㅋㅋㅋ 여기저기 많이 나오시니까
ㅇㅇ
덜 힘들라고 예고를 저렇게 주었구나..
예고보고 기쁘게 봤다가 하아 다카포
내일 꼭 네이버폼 작성해줘
늦게 착석하고 들어와서 다시 돌려보는중 단원들 브나잇 - dc App
잘보고 ㅂㄴㅇ
복습단원 성실하다 쭌쏭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