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박준영 널 어쩌면 좋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렇게 앓아본 것도저렇게 아픔으로 무너진 것도 처음이잖아 준영아 조금만 아프고 얼른 행복해지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쌍해
ㅠㅠㅠㅠㅠ
연기진짜잘한다
숨쉬기도 버거울 정도로 아파서 숨 겨우 몰아쉼 ㅠㅠ
진짜 첨부터 불쌍하기 짝이없어 왜 준영이의 피아노적인 잘남과 레슨만 해도 ㅈㄴ 잘 살 수 있는.. 그거는 안 하이퍼리얼리즘 이냐고요 ㅠㅠㅜㅜ
오피스텔도 못 벗어나고 아프고 참 서글프네
헉 송아 눈물흘리네 ㅠㅠ
침대 옆에 물병 몇개랑 약국약 널부러져 있는거 보고 진짜ㅠㅠㅠㅠ
맴이 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