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이 연락은 다 씹으면서 바이올린 핑계 대면서 공항으로 나오라고 하고
지원이 엄마가 공방와서 고치는데 경후에 아는 사람 있다며 그 예쁜 언니를 모르나? 이러고
송아 생일 케잌 미리 주문해야 하는 케이크 신경써서 주문하고
비오는 송아 생일날 한눈에 알아보고
송아가 기분 똥되서 동윤이랑 택시 같이 타기 싫어서
준영이 핑계 대니까 너무 오래 하지 말아라? 견제도 날리고
7화 복습중인데 송아만 쳐다봐서 생일날 송아랑 준영이가 눈빛교환하면서 고마워요 하는거 곱씹고
바이올린 그만둔 계기로 송아를 꼽는데 그때 동윤이 눈에 비친 송아한테 먼가 한눈에 반한 느낌 같이 연출함
제일 찐은 바이올린 고치면서 사랑해라고 하라고 하는거
바이올린 핑계 대고 간접고백
잤잤 흑역사로 너무 한방에 날라가기 아까운 캐릭임 ㅜㅜ
ㅇㅇ초반부터 개티났어 애초에 눈치챔
아 ㅇㅈ... 근데 왜잣어 ㅅㅂ
티 진짜 많이 났는데....윤사장 왜 그랬니!!!
그니까 송아꿈 유일하게 응원해준 사람이라며 캐릭터 진짜 아까워
작가 한 씬으로 다 날려버림 ㅋㅋㅋㅋ 잘하면 준영이랑 삼각으로 준영이 질투 볼뻔 했는데 ㅠㅠ 아까운 캐릭이다
초반에 잤잤으로 안날렸으면 6화 엔딩때부터 13화까지 갤에 개싸움나고 난리남ㅋㅋㅋㅋㅋ
ㅇㅇ 처음부터 티 많이 남
캐릭 아깝
그 한방으로 준영이쪽으로 너무 기울음 비교자체가 불가능해졌어 근데 초반부터 다르게 보면 그일아니었음 나쁘지않은캐릭터인거 ㅇㅈ하는바
주인공이 송아가 아니라 준영이어서 그론가... 송아였으면 윤사장이랑 준영 삼각관계 되는데... 준영이 메인이라 송아. vs 정경인건가? - dc App
메인염불하는 어그로도 있네ㅋㅋ 송아 준영이가 여주 남주야 ㅋㅋㅋ
여튼 정경보다 동윤이 붙였음 더 재밌었을것 송아랑준영 긴장감주고 우정으로 남기고 원나잇아님 민성이랑도 잘되는쪽으로 빠져도되고 아까워. 꿈을응원해준 성숙한 사람 십년우정 넘 쉽게 버림 ㅠㅠ
정작 송아는 눈치 채지 못하게 티낸게 문제. 간접 고백까지 했으면서 술마시고 민성이랑 사고친게 아직도 원통하다. 술을 얼마나 쳐마시면 사고를 그렇게 치냐고..사고 친것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비밀로 해달라고 했을때 와장창 ㅋㅋㅋㅋㅋㅋ - dc App
사실 진짜 멋진 서브남 될수 있었는데 무너지는 송아ㅡ그리고 위로해주는 친구로서 안아주는 쭌과의 그림을 위해 "소비"되서 너무 아깝더라. - dc App
민성이랑 사고치는 정도의 큰 사건이 아니면 절대 정리될 수 없는 엄청난 서브남이었지 모두가 반대할 때 나를 믿어준 단 한명이자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