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이 연락은 다 씹으면서 바이올린 핑계 대면서 공항으로 나오라고 하고

지원이 엄마가 공방와서 고치는데 경후에 아는 사람 있다며 그 예쁜 언니를 모르나? 이러고

송아 생일 케잌 미리 주문해야 하는 케이크 신경써서 주문하고

비오는 송아 생일날 한눈에 알아보고

송아가 기분 똥되서 동윤이랑 택시 같이 타기 싫어서
준영이 핑계 대니까 너무 오래 하지 말아라? 견제도 날리고

7화 복습중인데 송아만 쳐다봐서 생일날 송아랑 준영이가 눈빛교환하면서 고마워요 하는거 곱씹고

바이올린 그만둔 계기로 송아를 꼽는데 그때 동윤이 눈에 비친 송아한테 먼가 한눈에 반한 느낌 같이 연출함

제일 찐은 바이올린 고치면서 사랑해라고 하라고 하는거
바이올린 핑계 대고 간접고백


잤잤 흑역사로 너무 한방에 날라가기 아까운 캐릭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