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 머 이런 걸 다 떠나서준영이가 피아노를 관뒀는데다시 치게 할 수 있는 사람? 그거 송아뿐임준영이의 다른 주변인은 이거 해봐 저거 하자 할 수 있다고입으로 부추기는 위치에 불과한데송아는 준영이더러 이렇게 저렇게 해보라고 시키지 않는데도 준영이가 능동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그러니 월클 박준영 선생 피아노 계속하려면 송아랑 재결합만이 답이다 짝짝
귀여워
야..너님 똑똑하네 재결합밖에 없고만ㅋ
그래서 만든거네 사람들이 다 그랬잖아 쟤네 둘이 다시 만나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근데 여기 있었네 ㅠㅠ
저거 아니여도 둘이 좋아죽는게 대놓고보이는데 이유는 왜 모르겠다는지;; 다들 얼마나 속시원한 연애들만했길래 쳇 ㅠ
맞아 이거지!!!
순수한 마음으로 준영이의 음악적 행복을 비는 유일한 사람이 송아라고 보임 다들 준영이 재능을 이용하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사람들 뿐이라.. 교수들 어떻게든 준영이랑 엮여서 자기 이득 챙기려고 하는 것 보며 준영이가 그동안 느꼈을 환멸이 좀 느껴지더라
그동안 피아노 치면서 겪었던 고통이 차곡 쌓여있고 유교수의 강펀치 송아와의 이별이 결정적 역할을 하며 다 놔버리게한거지
송아만이 음악에 대한 순수한 마음과 꿈을 떠올리고 기억나게 해주는 존재니까 송아와 준영이는 세트야. 꼭 함께 해야만 하는 둘.
무조건 재결합 하겠지
하 진짜 준영이 송친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