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전부이니까' 이 가사 나올때
송아한테 기댄채로 미소 띄우는 준영이 얼굴이 딱 나오는데
그부분이 진짜 너무 가사랑 대전서사랑 연기랑 개찰떡같이 떨어짐
대전씬 다 좋았음 공원도 이뻤고, 어린 시절 준영이 얘기도 좋았고 비정한 현실의 얘기도 좋았고 준영이에 대해 친절한 몇 안되는 장면이었던 듯
대전씬 다 좋았음 공원도 이뻤고, 어린 시절 준영이 얘기도 좋았고 비정한 현실의 얘기도 좋았고 준영이에 대해 친절한 몇 안되는 장면이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