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호가 뉴욕시향합격 소식듣고 엄마 찾아가잖아 엄마는 같은 서울에서 아들 얼굴 자주 봐서 좋다고 하는데 다시 미국으로 가야한다는 말에 엄마 얼룰 표정 세상을 다 잃은 것 같더라고 반면 칠년만에 한국에 온 아들을 본 준영이 엄마는 연주비 얘기를 하잖아 

단순히 이별 상황이 맴찢하는게 아니라 유일하게 준영이에게 마음을 준 사람이 송아라 크게 와 닿는 것 같아 미안해요라는 말 밖에 다른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잘못했어요 제발이라는데 이 단어들이 준영이라 맴이 쩌릿 거리는 것 같아

i do too 라는 노래 소심하게 추천해 분명 통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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