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중한 물건이
피아노도 아니요
악보도 아니요
송아한테 받은 우산이었구나
선물받은지 얼마 안됐는데
그것마저 돌려줬구나
비올때마다 생각나서 어쩌누??
맴찢.
송아손수건에
송아 체취와
송아 눈물 콧물도 묻었을텐데
그걸 세탁했을라나?
나같으면 세탁안했을것같아.
소중하고 귀한 송아씨의 흔적이니까.
브요일까지 하루남았다ㅎㅎㅎ
피아노도 아니요
악보도 아니요
송아한테 받은 우산이었구나
선물받은지 얼마 안됐는데
그것마저 돌려줬구나
비올때마다 생각나서 어쩌누??
맴찢.
송아손수건에
송아 체취와
송아 눈물 콧물도 묻었을텐데
그걸 세탁했을라나?
나같으면 세탁안했을것같아.
소중하고 귀한 송아씨의 흔적이니까.
브요일까지 하루남았다ㅎㅎㅎ
그 손수건 헤어지고 난 후에도 계속 쓰던데 볼때마다 얼마나 그리웠을까 맴찢 - dc App
준영이 살아오면서 마음이 담긴 무언가를 받은게 우산이 처음이 아닐까싶어.
송아가 준영이 집에서 ‘정말 우산이 없었어요?’ 물어보는게 너무 슬픔 준영이 옆엔 우산같은 존재가 전혀없었어 지금까지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