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예당에서 대기할때 송아가 준영이 프로필
읽으면서 시작하거든
옆에 맛점 듀오 한명이 언니 박준영 알아요?
같은 학번이었으면 본적 있겠다 라고 물어보는 장면나옴
그때 송아가 경영대여서 본적 없다고 하는데
내심 둘이 정식으로 인사한적은 없지만
송아 경영대 여신시절 우연이라도 스친 에피소드 한자락으로
회수되지 않을까 했는데 ㅠㅠ
자존감 높은 송아가 음대서 쭈구리 된거 말고
경영대 시절 바이올린만 순수하게 너무 사랑하던 시절에
모습을 준영도 봤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근데 지금 쭌쏭 다시 만나고 곁가지 입전개만 해도 분량 모자르는구나
섭녀 서사 한자락만 뺐어도 가능한 얘기
클리세 오지는 드라마면 아마도 엔딩 즘 어딘가에 입학식이든 언제든 둘이 스치듯 지나가는 그림 하나 나오면서 아련히 너넨 운명이야 뭐 이런 뉘앙스 날리면서 끝낼듯...상상안해본건 아님. 동갑 설정을 괜히 했을리가 없어 뭐 이러면서..ㅋㅋㅋㅋ
다른거보다.... 정경이 서사 끝까지 챙겨줄거같아서ㅋㅋ
ㅇㅇ입학식때라도 스쳐지나가는 인연 나오길 빌었는데 지금 남은 내용만으로도 2회차 부족해 아쉽
많이 많이 아쉽 ㅠㅠ
나도 이거바랬는데 지금 과연될지싶음..
ㄴㄷㄴㄷ
나도 이거 원했는데ㅋㅋ 학번도같은데ㅠ
나도 이런 장면 하나쯤 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본방에서 안되면 에피라도 줄주 알았음
진짜 이런거 보고싶었는데ㅠㅠㅠㅠ
ㅇㄱㄹㅇ 저번에 송본이 철쭉배경으로된 사진 올려서 경영대시절 얘기 나올줄 알았드만 ㅡㅡ
좀 스쳐지나가는 씬 보고 싶다 1학년 시절
나도 진짜 과거 서사 환장 하는데ㅠㅠ - dc App
찍긴 찍었는데 분량때문에 삭제됐을 수도. 혹시 알아, 블레에서는 볼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방송에서는 못 봤을 것 같다)
미안, 못 볼 것 같다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