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씨가 예전에 나한테 친구 하자고 했었죠.
준영씨한테 받은 위로가 참 많아요.
친구로서 받은 위로가요.
그래서 나도 오늘은 친구로서 온 거에요.
그런데
이제 준영씨랑 그런 친구, 못할 것 같아요.
사랑해요.
자기도 고백할 때 미괄식 무엇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것까지 데칼할 필요 없잖아ㅠㅠㅠ
어제 보다가 심장 터지는 줄 ㅠㅠㅠㅠㅠ
친구로서 온 거라고 했을 때 낙담하는 준영이 표정이랑
송아 점점 눈물 차오르는거랑ㅠ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눈물 난다ㅠㅠㅠ
키스 많이 해라 쭌쏭ㅠㅠㅠ
완벽한 미괄식이었다 송아.. - dc App
준영이 실망이 뒷모습으로 느껴졌음
복수한거야 준영이 당해봐라
갓송아 - dc App
너무 아름다운 고백이었다 - dc App
그래서 남산때 준영이가 두괄식 강조했다 생각함ㅋㅋㅋ짤 쩐다 줍줍
그럴수도 ㅋㅋㅋㅌㅌㄴㅌ
대기실 문여는 스텝부터해서 나는 완전 준영이 입장에서 롤코탐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쫄깃
그러고보니 이것도 데칼이네 ㅋㅋㅋ 송아의 미괄식 ㅋㅋ
그렇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