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준영이 시점에서 보는데 내눈에 하트뿅뿅나올듯
대부분의 이야기들 송아에 닥빙해서 보고있었거든
근데 대전씬 너무 좋아서 계속 반복이야
늘 괜찮다 볼일있다 감추던 준영이가
마음 빗장 해제되서 속얘기도 시작하고
(이런걸 계속 하란말이다ㅠㅠㅜㅜ)
일하는 바쁜엄마랑 먹던 밥 말고
(일하는엄마니 밥이 어떨지 감정이입되서 라면씬하고 오버랩되면서 부끄럽더라 ㅋㅋㅋㅋㅋ)
맛있는 한식음식 먹으며 좋아하는 송아
너무 러블리하더라구
준영이엄마 처음봤을때
엄마라고 말안했는데도 서울서 봤던기억으로
바로 알아보고 인사하던 송아보는데 왜 내가 준영엄마의 기분인가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어ㅠㅠㅠㅠ
버스에서 손 계속 만지작 거리면서 사랑스럽게 쳐다보는거
완전이해됨 이사람 내사람이구나 ㅠㅠㅠㅠ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라는 말도 너무 설레더라
장꾸 느낌의 준영이까지ㅜㅜㅜㅜ
작가님이 힘든 씬들 사이에 단원들 힐링하라고 넣어줬나봐
짤은 갤에서 줍줍한건데 혹시 문제되면 얘기해줘!!
대부분의 이야기들 송아에 닥빙해서 보고있었거든
근데 대전씬 너무 좋아서 계속 반복이야
늘 괜찮다 볼일있다 감추던 준영이가
마음 빗장 해제되서 속얘기도 시작하고
(이런걸 계속 하란말이다ㅠㅠㅜㅜ)
일하는 바쁜엄마랑 먹던 밥 말고
(일하는엄마니 밥이 어떨지 감정이입되서 라면씬하고 오버랩되면서 부끄럽더라 ㅋㅋㅋㅋㅋ)
맛있는 한식음식 먹으며 좋아하는 송아
너무 러블리하더라구
준영이엄마 처음봤을때
엄마라고 말안했는데도 서울서 봤던기억으로
바로 알아보고 인사하던 송아보는데 왜 내가 준영엄마의 기분인가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어ㅠㅠㅠㅠ
버스에서 손 계속 만지작 거리면서 사랑스럽게 쳐다보는거
완전이해됨 이사람 내사람이구나 ㅠㅠㅠㅠ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라는 말도 너무 설레더라
장꾸 느낌의 준영이까지ㅜㅜㅜㅜ
작가님이 힘든 씬들 사이에 단원들 힐링하라고 넣어줬나봐
짤은 갤에서 줍줍한건데 혹시 문제되면 얘기해줘!!
내가 준영이었어도 미치고 준영엄마였어도 미치지
대전 송아 예쁘지 말도 행동도.
좋아해 > 사랑해 로 바뀔 수밖에 없는 상황을 너무 잘 보여줌ㅋㅋㅋ - dc App
포도알이요?
완전 결혼까지 생각할수밖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rahms&no=19960
다시보는 대전 리뷰....이젠 다 봤겠지만 ㅋ
어머 나 원글러인데 고마워 처음보는 리뷰야 ㅠㅠㅠㅠ 정독하고왔다!!! ㅠㅠ 내맘 이거 완전 나 사찰당한줄
레전드리뷰
추천수 미쳤음ㅋㅋㅋ
ㄱㅅㄱㅅ 아침부터 리뷰읽고 대전씬 다시 보고옴
이 리뷰 완전 사랑함ㅠ 또 봐야겠다 ㅋㅋ
이런 행복을 느꼈는데 진짜 송아없이 못살지ㅋㅋ
사랑을 넘어서 어떻게 이런사람이 나한테 온거지 하는 수준임
송아는 욕심 낼만한 신여송이지...
좋아해가 사랑해가 되는 회차라고 어느 단원이 했던말 완전 찰떡
대전 송아 최고지 - dc App
덕분에 좋은 리뷰 봤다 ㅋㅋㅋ
저때 송아가 이쁜게 그냥 남친엄마라 싹싹하단 느낌보다 준영이가 날 여친이라 소개하고 15년따윈 발라버리는 그전 꼬꼬마준영의 추억도 공유하는게 항상 말없던 준영이 자신을 내보여줘서 행복해 하는 느낌이야. 준영이도 행복했겠지만 송아도 행복해 보여 이남자의 세계를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되어서
ㅇㅇ
뜬금없지만 여기 송아 본체 연기가 정말 돋보였음 잘못하면 오글거릴 수 있는 씬이고 주드재질인데 평범한 씬을 되게 재미있게 만들었어 준본도 담백한 연기 너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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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 월드에 제대로 입장한 하루지, 뿌듯한 에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