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영이가 개인사때문에 ㄹㅇ 피아노에 집중 못하고 연주가 엉망이어서


ex. 옛날엔 아빠빚문제
복학후엔 루틴이던 트로이메라이를 연습곡으로 못쳐서 연습이 잘안됨
정경현호랑 파국맞고 차콩준비까지 부담스러움
  

2. 가스라이팅을 통해서 본인을 못벗어나게 하려고

ex. 박준영스승 타이틀 못놓침
제자의 실력을 질투해서


준영이가 송아랑 한참 썸탈때 바흐 사냥칸타타 즐겁게 치고도 '머하냐 너' 한거보니
그냥 준영이가 치는 모든 연주를 꼬투리 잡는건가 싶고



지금까지는 222라고 생각했는데
1일수도 있겠다싶어서 단원들 의견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