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중인데 갑자기 준영이 첫 앨범이 왜 하필 슈만이었을까?
갓보리가 하필 슈만을 고른 것도 먼가 의미가 있을것 같은데 나샛은 생각해봐도 그 의도를 잘 모르겠다.

보통 자신이 자신있거나 좋아하는 작곡가로 앨범낼텐데.
울드가 브람스-슈만-클라라 관계를 중요하게 보니까 뭔가 그거랑 관련있나 싶기도 한데. 준영이는 자기도 모르게 슈만이 되고 싶었던 걸까? 앨범 낸 시점은 쇼팽콩쿨 후니까 불과 몇년 전일텐데.
예전에 갤에 이미 해석이 올라왔을거 같기도 한데 혹시 같은 내용 물어보는 거면 ㅈㅅ 누가 알면 좀 알려주라 궁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