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송아로부터 이별소식 들었을 때진짜 걱정되는 표정으로 바뀌잖아?너네 의외다, 헤어질지 몰랐다가 아니라 그냥 "걱정"이거든.갤주는 준영이를 누구보다 이해하는 인물이니준영이가 얼마나 힘들지 너무나 잘 예상할거라 생각됨우리 준영이 어떡해 ..그러는거 느껴지지 않아?
준영이와 함께한 세월이 있으까 바로 준영이 걱정이 되었겠지 그리고 동시에 준영이랑 만나면서 송아가 받고있는 상처들을 제일 명확하게 보고 들은 사람이 차팀장이기 때문에 아..결국.. 같은 느낌도 들더라
아.결국..그런 것도 있었겠다
예상했던 게 터졌구나.. 싶은 얼굴이었음. 준영이한테 송아씨한테는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고 말하던 그 장면 생각나면서
ㅇㅇ 동감. 터질게 터졌구나 그 느낌이었음
맞아맞아 하
나도 터질게 터졌구나 그 표정으로 받아들임
준영이 만나러가야겠네.. 싶은 느낌도 있었어. 근데 그 뒤에 바로 저녁약속 잡는거 나와서 웃겼음. ㅋㅋ 진짜 차팀장은 천사임. (어떻게 다시 연결해줄까 싶은 마음도 있었을거같아)
준송 두사람에 대한 걱정. 전에 준영이한테 송아한테만은 속얘기도 하랬잖아. 그리고 송아 상황도 알고
다시 만날거야 하는 표정같은데
ㅋㅋㅋㅋㅋ
누구 댓글이 이년이...라는 표정이라던데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