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반말도 하고 송아, 채송아라고 불렀음 좋겠다고들 했잖아


난 6화에서 정경이가 준영이 집에서 발견한 사인 연습 쪽지를 보고

'송아씨, 송아, 채송아'라는 호칭의 변화로 회수될 거라 했는데 아니었음ㅠ

'채송아 -> 송아'는 앨범에 쓴 준영이의 글씨로 회수됨



역시 울드는 의미 없는 씬 하나 없어

버려진 쪽지 글씨를 여러 버전으로 보여 준 이유가 있었네

준영이의 새 앨범 생각을 왜 못했을까ㅋㅋㅋㅋㅋ

월클 피아니스트인데 깜박했다 미안하다 박준영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