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반말도 하고 송아, 채송아라고 불렀음 좋겠다고들 했잖아
난 6화에서 정경이가 준영이 집에서 발견한 사인 연습 쪽지를 보고
'송아씨, 송아, 채송아'라는 호칭의 변화로 회수될 거라 했는데 아니었음ㅠ
'채송아 -> 송아'는 앨범에 쓴 준영이의 글씨로 회수됨
역시 울드는 의미 없는 씬 하나 없어
버려진 쪽지 글씨를 여러 버전으로 보여 준 이유가 있었네
준영이의 새 앨범 생각을 왜 못했을까ㅋㅋㅋㅋㅋ
월클 피아니스트인데 깜박했다 미안하다 박준영ㅋㅋㅋㅋㅋ
이것도 회수야???ㅋㅋㅋ 사진만 못 찍는 월클 박준영 선생
ㅋㅋㅋㅋㅋㅋㅋ 연습하면 나아지겠지
난 콩쿨 안나갈거라면 준영이 커리어 돌파구는 새 앨범일거라고 생각했음 브람스 쳐야해서 ㅋㅋ
슈만과 브람스 앨범 사진 표정 갭 차이 ㅎㄷㄷ
이야 새삼 채송아씨도 아니고 채송아님에서 송아에게 된거 ㅈㄴ 발리네
사진만 못찍는 ㅋㅋㅋㅋ 발찍사 준영이
저 글씨 꿀민 피디님 솜씨래...글씨도 참 정갈하게 쓰시네ㅋ
못하는게뭐임?완벽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저 쪽지 잊고 있었어
송아씨는 주구장창 불러대서 명대사로 회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