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에서 만났을 때도 이렇게 끝났지만 행복했던 거 같다고 그거면 된 거 같다고 준영이 탓 1도 안 하고 편하게 보내주려 하자나ㅜ
그니까 송아를 준영이가 그냥 보내줄리 없지 ㅠ
그니까 준영이가 놓칠수없지
잘 지내라고 갈길가는데 준영이 표정은 전혀 잘지낼수없는 표정이였지
장례식에서 만났을 때도 이렇게 끝났지만 행복했던 거 같다고 그거면 된 거 같다고 준영이 탓 1도 안 하고 편하게 보내주려 하자나ㅜ
그니까 송아를 준영이가 그냥 보내줄리 없지 ㅠ
그니까 준영이가 놓칠수없지
잘 지내라고 갈길가는데 준영이 표정은 전혀 잘지낼수없는 표정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