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을 넘나들고 있을때,
작가는 살짝 우리를 안심시켰던거 같아.
대전 내려가는 버스에 갑자기 나타난 준영이,
안놓쳤다,송아씨.
준영이는 결국 송아를 놓치지 않을거라는
복선이었나.
오늘 달콤한 8,9화이후 마의 구간으로
복습이 시작되면서 우울시작되려는데
그 대전내려가는 버스안에서의 준영이 대사가
문득 그렇게 들리더라.
안심해, 단원들아.
작가는 살짝 우리를 안심시켰던거 같아.
대전 내려가는 버스에 갑자기 나타난 준영이,
안놓쳤다,송아씨.
준영이는 결국 송아를 놓치지 않을거라는
복선이었나.
오늘 달콤한 8,9화이후 마의 구간으로
복습이 시작되면서 우울시작되려는데
그 대전내려가는 버스안에서의 준영이 대사가
문득 그렇게 들리더라.
안심해, 단원들아.
그대사 복선확실 그거말고도많았지 사실
난 새드보단 열결일까 맘 졸였어 좋아해에서 사랑해로 가는 과정이다며 이것저것 떡밥줬는데 작가님 항상 모든 ㄱㅇ를 비켜가니까 불안했어
확신은 줬는데 송아가 홀로설수있을거같은 느낌도 줘서 불안했었음 결별이 포인트가 아니라 송아가 자기식으로 잘 살수도 있을거같아서
새드보다 무서운 건 열린결말이야. - dc App
그래 둘은 행복하게 끝날거야 그건 믿었는데 둘이 따로따로 행복할까봐 겁났지 우리눈앞에서 둘이 꼭 붙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원했고 그렇게 끝나서 진짜 다행이야
행복할게 끝날거 알았지만 어떻게 재회할지가 제일 궁금햇지
난 새드는 의심 안 했는데 열결일까봐 무서웠다. 몇년 후 재회한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지었다. 끝. 이랄까봐 ㅋㅋㅋㅋㅋㅋ
난 꽁냥씬 안나올까봐 그게 걱정
새드보다 무서운 건 열린결말이야.222222
진짜 심장 쫄깃했다 몇년후 송아씨 준영씨 이럼서 인사하고 끝낼까봐 내내 불안했음 - dc App
나도 열린결말일까봐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