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거보면 마중나올 준영이 생각에 웃음번지는 송아
그런 송아 따수히 바라보는 갤주
왜인지 갤주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과무위키

브람스앨범 옆에두고
송아씨 사랑해요 송아야 사랑해 쓰고 또쓰고
메모지 다 쓰고 있는 한석봉 빙의한 준영
송아방에 나란한 준영 앨범보고
미소짓는 송아엄마아빠

그리고 아이스크림만보면 자꾸 안먹고흘리고싶어져서
괜히 송아눈치보는 준영

나만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