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노트는 업체와 견적 낼 때부터 월광+HBD로 했어
그게 330만원이고
다른 업체에 문의해보라는 댓글이 있어서
거기에도 50노트 오르골 문의 했는데 가격은 같았어
여튼 노래는 두개 합쳐진 건 가능하대
오르골 저작권법(?)상 표기는 하나로 해야하지만!
이거는 밑에서 다시 얘기할게!
내 계획은 입금을 11/25(수)까지 받아서 제작의뢰하고 싶어
공구랑, 서포트랑 같이! 공구 수량이 채워져야 가능하겠지만..
우선 30노트 오르골 순수 제작비용은 지금 모인 상태야
160만원이 됐거든!
그런데 이게 50노트 오르골 금액까지 갈지는 미지수야
오전까지는 서포트 금액이 150만원 근처였는데
지금까지 160만원 이거든..
가수요나 다른 투표랑 비교하는 게 의미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투표 받았던 경험상 초반에만 참여율이 높은 것 같아서..
그래도 서포트는 더 받아보고 싶은 이유는
50노트 선물하고 싶다고 큰 금액 쏴준 단원들이 많기도 하고
나도 개인적으로는 월광+HBD가 더 좋아서
30노트, 50노트 둘다 만들 여건이 되면 좋겠지만
50노트 금액까지맘 모인다면
헌정은 우리가 공구하는 걸로 줘도 좋을 것 같고
근데 이건 내 의견이니까.
어떻게 할지는 투표는 계속 입금 받아보고
11/25(수) 하루동안 받을까 하는데 괜찮을까?

+) 그리고 오르골 음원 각인(?) 표기에 대해서!
우선.. 이것도 스티커라고 하고ㅎ
오르골은 제작할 때 정해진 룰(?) 같은 게 있대
그래서 오르골에는 곡명 하나랑 작곡가명이 꼭 들어가야 한대
예를 들면 이런식으로 표기를 해야한대
헌정 -> Widmung / Liszt
월광+HBD -> Moonlight / Zimmerman
두 곡으로는 표기하는 건 어렵대!
이 점 알아둬야할 것 같아서.. 참고해줘!

++) 내가 날짜를 틀렸다! 수요일은 11/25야!
빵야 많이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