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별에 올라온 텍스트와 사진을 보기만 했을뿐인데너무 느껴져.좋은사람. 친해지고 싶은 사람. 사랑스러운데 인간미 넘치는 따듯한 사람.그런 사람이 진심을 담아 꾹꾹 눌러쓴 드라마.그러니까 이토록 감동스러울수밖에.고마워요, 진짜로요. 아주많이.
ㅁㅈ ㅠㅠ 그래서 배우들도 그렇게 좋은분이라 하셨나봄
나도 그래요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들과 만든 드라마ㅠㅠ
2222 그래서 그걸알아보고 모인 울갤도 따수운 건가??
그걸 보는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져
작감배 다 에스투한다
ㅇㅈㅇㅈ 현생에서 친해지고싶은 사람
2222 친해지고 싶다 친해질거같다는 생각이 솟구침
좋은사람들이 만든 드라마 맞아ㅠㅠㅠㅠ
ㅇㅇ ㄹㅇ
진짜 작감배다 결이 비슷한 사람들이야 그래서 너무 좋다
이거마따 좋은사람들이 모여 만든 작품이라 우리가 이렇게 브쳤어ㅠㅠ
근데 능력도 상타치
브람스를 쓴 사람답다는 느낌. 브세계를 창시한 사람 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