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송시점에서 송아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피아노 포옹이라고 하니까
준영이가 근데 이제 친구 못한다고 했는데 어쩌죠 이러잖아
이 말이 16회에 송아가 대기실에서 준영이한테 한 말인데
이 영상 찍은 때가 아직 16회 방영되기 전인데
내 생각인데 그때로서는 이거 스포 아닌가?
아니면 이미 이 영상이 나가는게 종영된 이후라고
가정하고 나온 말일까?
그냥 궁금해서 ㅋㅋㅋㅋㅋ
피아노 포옹이라고 하니까
준영이가 근데 이제 친구 못한다고 했는데 어쩌죠 이러잖아
이 말이 16회에 송아가 대기실에서 준영이한테 한 말인데
이 영상 찍은 때가 아직 16회 방영되기 전인데
내 생각인데 그때로서는 이거 스포 아닌가?
아니면 이미 이 영상이 나가는게 종영된 이후라고
가정하고 나온 말일까?
그냥 궁금해서 ㅋㅋㅋㅋㅋ
온오프 메이킹 자체가 종영 이후로 가정하고 나오는거라서 그런듯 그리고 쪽대본 같은거 있었을걸
온앤오프 설정자체가 종영후에 보여주려고 미리찍은거잖아
내 생각엔 그냥 준fox가 준fox 한 상황인 것 같은데 설레는말 잘해
덕잘알 인듭 ㅋㅋㅋㅋㅋ 본체 자체가 센스가 있는 것 같아
2222 본체 스윗
여기에 가깝지 회차생각하고 한말보다는ㅋㅋ
본체가 덕잘알
준fox가 준fox했네 ㅋㅋㅋ
준본 오글거리는거 잘 못참는것같던데 엄청 잘하더라 ㅋㅋㅋㅋ빙의수준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
온앤오프는 종영후에 내보낼 계획이었으니까 ㅎㅎ 그리고 배우들은 이미 16회싸지 대본 다 봤으니까 상황을 다 알고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