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북 기본 구성 중 하나인 '단어장' 정리를 시작하려고 해
일단 우리는 공지에 단어장이 올라온 상태라 그걸 기본 가이드를 잡고 단원들이 댓으로 남겨주면 최대한 반영할거야
다만, 갤에서만 쓰는 단어들은 제외했고 작감배에게 들어가는 리뷰북이라 드라마 관련된 단어로 채우려고 해
이 글 밑에 댓으로 달아주면 돼
단어장보고 이미 있는 단어에 의미 추가 피드백 해줘도 되고
없는 단어는 단어+의미 함께 써주면 돼
취합 되는 상황봐서 단어장 업데이트해서 2차도 열도록 할게
1차 수집 기간: ~ 11/30(월)
★ 참고로 리뷰북배 1회 사생대회는 오늘까지 마감이고 관련해선 따로 공지할게
내일 있을 사생대회 병림픽도 많관부 !
ㅅㄱㅅㄹ 혹시 갓상민, 갓보리, 하늘보리 이런 지칭도 들어가려나 들어가기 약한가 싶기도 하고 읽고 나서 생각나서 의견내봐
혼걷누걸 : 브람스 5화에 준영과 송아가 통화할 때 나온 대사. 그럼 혼자 걷지 누구랑 걸어요? 의 준말. 준fox의 대표적인 대사.
길막니스트 : 송아를 잡을 때 스킨십을 하지 않고 먼저 달려가 송아를 막는 준영이의 모습을 지칭. 준영이의 배려심이 보이는 별명.
단본 : 단원의 파생어. 단원 본체 준말. 브람스 종영 이후에도 정주행, 랜단, 인터뷰, 팟캐, 공구 등으로 바빠 실제 일보다 단원으로 바쁜 모습을 일컫는 말
브크리트 : 스브스 캐치에서 메이킹을 최초 공개 할때 드라마 종영 후에도 동시 시청자 수가 2000명 정도가 넘는 현상에서 나온 말. 콘크리트 처럼 단단한 브람스를 사랑하는 단원들을 일컫는 단어.
ㅅㄱㅅㄹ - dc App
ㅅㄱㅅㄹ
'조율' 항목 설명 중 '헛소리를 하는 ㅇㄱㄹ에게 DAK치라거나' 부분 삭제 '갓보리' 항목 추가('꿀민'과의 균형) '헌정' 항목 추가('트로이메라이'와의 대칭) '쌍방덕질', '후까시' 항목 추가 가능(드라마와 관련된 단어로 볼 수 있는지 추진팀에서 논의 후 결정) 기타 소소한 오타/비문 등 교정
위 댓 보고 추가/정정: '갓상민' 항목 추가, '갓보리'와 '하늘보리' 중 1개 택하여 항목 추가
찬 표현이 과하거나 작감배 입장에서 기분 상할수 있는 부분은 (우리한테는 재미라도) 쳐냈으면 좋겠어 여긴 디시고 드갤이니 쉽게 보는 부분이지만 예의는 지켜서 보냈으면
211.204 갤러 의견에 동감
나도 211.204 단원 의견 동감 + '고백유발자' 항목 설명 맨 앞에 '1~6회에서' 추가 '과무시키' 항목 설명 다음과 같이 혹은 비슷하게 수정: '박성재가 차영인을 배신한 후 준영과 송아에게 저지르는 각종 만행을 보고 단원들이 만든 호칭. 과무위키의 데칼' '꿀민' 항목 설명 중 '다정하고 달달한 연출을 해서 붙여진 별명' 부분은 표현상 어색하므로, '극도로 섬세하고 온화한 연출 능력, 현장에서 보여주신 다정하고 부드러운 성품, 인터뷰에서 보여주신 겸손함 등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감독님에 대한 칭송의 의미와 동시에 단원들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붙인 별명'으로 혹은 이와 비슷하게 수정 '데칼코마니' 항목 설명에 약어 '데칼' 및 대표적 예시 나열 추가 '박주녕 유죄' 항목 명칭 '박준영 유죄'로 수정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항목 삭제. 이유: 인터미션에서 이 곡이 흘러나오자 동윤이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했고, 이에 송아가 '나도 좋아해'라고 했으나, 이때까지는 송아가 동윤을 짝사랑하고 있어서 중의적으로 말했던 것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말로 이 곡을 많이 좋아한다고 단언할 수 없음. 송아가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이미 '월광 소나타' 항목이 있으므로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항목은 삭제하는 편이 나을 듯. '브친놈' 항목 설명 맨 뒤에 '착한데 미친 자들이고, 화가 많지만 친절한 자들임' 추가 '선 연출' 항목 설명 중 '네캐'를 '네이버TV'로 수정 '조율' 항목 설명 맨 뒤에 '(동의어 : A)' 추가 '준구' 항목 리뷰북 등재 시 실제 준구 짤 추가
'키갈' 항목 설명 중 '다 RG?' 부분 삭제 '7%' 항목 설명 중 '송본과 준본'은 '송아와 준영을 연기한 두 배우'로 수정 '견뎌' 항목 추가 가능
ㅅㄱㅅㄹ 생각해보고 댓 달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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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송본 준본은 배우들 이름으로 바꿔 들어가나? 7%에 송본 준본이라고 써있는데 작감배는 뭔가싶을수도 있을거같아서
ㅅㄱㅅㄹ 추가는 아니고 거슬리는 맞춤법 부분이 좀 있어서 윤아웃에서 ‘망말’ 이 있는데 망말이라는 단어는 없고 막말이나 망발이 있어서 혹시 나댔다면 미안
이거 적으려고 했는데 이미 있었네. 막말, 망발, 망언 중 하나로 고치면 될 거 같아
지금은 초안으로 갤단어장 그대로 가져온 부분이라 단원들이 자유롭게 의견 내주면 돼 지금 올려져있는 부분도 그대로 들어갈건 아니고 리뷰팀에서 계속해서 수정 보완해서 중간 중간 보고하고 최종으로 만들어갈거야 그리고 걱정하는 거 같아서 미리 얘기해두면, 작감배 서포트 리뷰북이라 최대한 단어 선택에 신중할거야 단원들의 많은 참여가 양질의 단어장 만들수있어 기간내에 많이 참여 부탁할게
단어 추가해줄때는 단어+뜻 함께 써줘 참고할만한 예시를 써주면 더 좋고
체크단(입으로는 역시 체크의상이 최고라고 치켜세우고다니지만 다른 예쁜 의상과 드컵을 열때마다 점차 사라지는 의문의 단체. 특이사항: 본인들도 이 체크가 그 체크인지, 몇화에 나온 체크인지 알지를 못함) , 채뿌앵(뿌앵 하면서 우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두고두고 언급되는 채송아를 뜻함) , 맛점듀오(맛점하세요라며 인사하고 쭌쏭만 남겨두고 사라진 송아의
2인조 학식메이트들이다. 브세계에 많지않은 쭌쏭 연애 지지파여서 상당한 귀여움을 받음), 브세계(브람스 속 세계관의 줄임말. 박준영의 리사이틀이 1초만에 매진되지 않았다거나, 채송아의 미모에 대시 신청이 안들어오는것에 현실적으로 의문을 품는 단원들이 상당히 많다. 브세계의 안목 수준이 의심되는 상황)
이친나친없(이게 친구면 나는 친구가 없다. 사귀기 전까지의 쭌쏭 그 자체. 안아주려고 친구해야된다질 않나, 보고싶었다고 고백하질 않나, 브람스를 보고 갑자기 친구를 잃은 단원들이 대거 발생했다.)
얘 송아야(단원들의 PTSD를 유발하는 짧은 문장. 송아를 부려먹으려는 이수경교수의 말투가 머릿속으로 자동재생되며 다니지도 않았던 음대 대학원 생활을 생각나게 한다)
세같연(쭌쏭을 보면서 너무 설레는 바람에 마치 자신까지 셋이서 같이 연애한 것 같다는 단원의 댓글에서 탄생. 비슷한 단어로 세같별-셋이서 같이 이별-이 있다)
브루레이(브람스 블루레이의 줄임말. 역대급 사양의 고퀄리티 드라마 블루레이라는 소문이 있으며 작가님 감독님 배우님 심지어 메이킹지기님도 모두 진심인것이 드러나 단원들이 손을 꼽아 기다리고 있다.)
첫사랑 재질(준영이의 부름에 고개를 돌리는 송아의 모습이 뭇 청춘영화 속 남주의 첫사랑 그녀 같다며 붙은 별칭. 마침 머릿결도 예쁘게 휘날리며 송아의 첫사랑미를 증폭시켜준다.)
삼랑해(당시 윤동윤과 바이올린을 짝사랑했던 송아가 중의적으로 바이올린 f홀에 대고 세 번 사랑을 고백했던 대사. 후에 송아가 바이올린과 이별하는 장면을 통해 더욱 애절하고 쓰라리게 단원들의 마음에 울림을 준 장면이었다)
신여송 설명 추가(준영이에게 더 반하기 싫다면서 나름의 도발?을 날리거나, 사귄뒤에 무드가 잡히면 먼저 뽀뽀를 시도하고, 상처받고 헤어진 상태에서도 상대방이 자유롭고 행복하길 빌어주는 송아의 벤츠같은 면모를 뜻한다)
서령대학교(현실의 서울대학교를 본 따 지은 브세계속 가상의 명문대학교. 이리저리 치이고 상처받는 인물들이지만 이래뵈도 준영,송아,동윤,민성,현호,정경이는 엘리트라는 사실.)
'헌정'은 글 잘쓰는 단원이 정리해주랔ㅋㅋㅋ내 필력으론 못담겠어 이게 찐인데
너단원 멋지다
차피트: 준영이와 송아의 사랑이 이뤄지는데 등장인물중 제일 큰 공헌을 한 사랑의 큐피트같은 차영인 팀장님의 별명. 차팀장님이 준영이나 송아와 함께 나오는 장면마다 단원들이 훈훈한 감동을 받을때가 많아서 갤주(갤러리의 주인님)취급을 한다.
Song A C (모 인터뷰에서 준본이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로 뽑았기도 하며, 한 단원이 드라마상 준영이가 부른 '송아씨'만 편집해본 결과 총 129번 불린다고.)
난자완스
애착손수건 재밌게 설명을 못쓰겠네
송아가 바이올린켤때 쓰던 손수건으로 준영이가 지금 갖고싶어요 이건 다르잖아요하며 받아낸 손수건 늘 준영이와 함께이나 준영이와 송아 이별후 유일하게 준영이가 가지고있던 송아물건으로 손에 쥐고있는 모습이 유독 많이나와 애착손수건으로 불림
ㄴ 오 땡큐
애착손수건 의미끝에 동의어로 반려손수건을 덧붙이자.
준본 송본 배우 본명으로 변경
송불출 이거 설명을 머라해야되지?ㅠ
송바라기,송친놈과 같은 ㅍㅏ생어 개념으로 설명해도 좋을 것 같음
갓대전 준영이와 송아가 대전에서 오랜만에 한 행복한 데이트
채뿌앵 송아가 민성이와 다툰날 편의점 앞에서 우는 장면이 토끼가 뿌앵 하고 우는 모습과 비슷하여 붙인 송아 별명
준절부절 송아가 조금이라도 마음 상해보이면 준영이는 송아가 자기와 멀어질까봐 걱정하며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일컫는 말
A 악기 조율할때 A음을 기준으로 하듯이 단원들이 드라마를 보다가 급발진 하면 조율하여 진정 하자는 의미로 A를 씀
Aㅔ필로그 : 갓보리님께서 주신 에필로그를 단원조율 A에 덧붙여 Aㅔ필로그로 서로 조율하기도 한다.
어깨앉기 유독 준영이가 앉아있을때 바른자세이나 송아랑 있을때만큼은 어깨를 돌려 앉는 장면이 많이나옴 대표료 우리 밥 오늘먹을래요? 같은장면
우산 (우산이 없다는 준영에게 송아가 대전데이트 후 선물 기뻐하는 준영을 볼 수 있다) 자세한건 글 잘 쓰는 다른 단원에게 넘김 ㅠㅠ
자매품으로 우산서사 우산이별 우산하나갖고도 잘노는준영이 있딘
우산 : 송아를 처음 본 날 준영이 주고 싶었던 물건. 결국 송아의 비도 막아주고 생일날 위로도 전함. 준영이 송아에게 처음 받은 선물. 준영이에게 편안한 집을 선물하고 싶다는 송아의 마음이 담겨있다. 14화 이별씬에서 송아에게 전해준 준영이의 마음이 담긴 물건
어찌 써봤는게 자유롭게 수정해줘
송폐소생술 애정행위 아닌 의료행위
브람스 16화에 키스씬에서 나온 단어. 송아가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키스하는 모습이 준영에세 숨을 불어넣어주고 살려준 것과 같다는 얘기에서 나옴 (더 추가해봄. )
Aㅔ필로그 :우리가 조율할때 때 단원들이 서로 A줘 하는 조율A에 갓보리님의 에필로그를 합하여 만든 것으로 행복한 조율을 의미한다
조율 설명중에 '정경이가 헛소리 할 때'부분을 '정경이가 도를 지나쳤을때'나 '선을 넘었을때' 같은 뉘앙스로 바꿨으면
ㅇㅇ동의! 정경이가 자기 입장만 생각했을 때 등등 이렇게 다듬었으면 어떨까 싶은
트로이메라이 자매품으로 또로이메라이 추가해주라
아 이게 갤에서만 쓰는 단어인가?
포스트잇 해시태그 이벤트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마지막방송 30분전 단원들이 준비한 이벤트로 마지막방송 전날 한 단원의 제안으로 급작스럽게 이루어 졌으나 브친자들은 역대급 이벤트를 열어 브람스팀에게 감동을 안김 배우들 감독님 작가님 프로듀서님 sbs소셜 메이킹박제까지 역대급 인증을받고 단원들도 감동함
이거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마지막방송 30분전 단원들이 준비한 포스트잇 해시태그 이벤트의 내용으로 브람스팀에게 감동을 안기고 그 후 배우분들, 감독님, 작가님, 프로듀서님, sbs 소셜 메이킹 등에서 인증을 받아 단원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동을 안긴 역대급 쌍방감동멘트
ㅇㅇ나는 상관없음
동누죠 :'동윤이가 누구죠?'의 줄임말. 라운드 인터뷰에서 준영이가 송아 마음에 돌멩이를 던진 순간이라는 질문에 송본이 했던 답. 파생어:종누죠 '종영이(가) 누구죠?'의 줄임말. 브람스 종영을 부정하는 의미인 동시에 종영드임에도 드라마 관련 떡밥이 끊이지 않을 때 쓰는 말. 드라마가 끝났는데 안 끝난 상태.
본누죠?각 본진이 있는 착한 브친자들이 점점 본진을 잊으며 브람스 세계관에 빠져들게 되고.. 본진은 살아있으면 됐다 바쁘다 바빠 브세계 앓이로 나온 파생어
현누죠:종영 이후 현생으로 돌아가게 될 줄 알았던 단원들의 야심찬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며 나온 파생어. 종영 5주차 오후 두시, 밤 11시 캐치의 부름에 부크리트 2,000명은 시간 장소 상관 없이 현생을 잊고 브람스를 여전히 앓고 있음
준절부절 : 송아가 화났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때 안절부절하며 당황해하는 준영이의 말 또는 행동.
헌정 : 16화 준영이 졸업 연주회 앵콜곡. 온앤온리 송아를 향한 사랑. 어머니를 처음 울리게 한 준영이의 마음을 따라간 연주. 친구로 왔던 송아가 미괄식 사랑 고백하게 만든 곡.
써봤는데 수정할 거 있음 자유롭게 해줘
브람상조 는 너무 과하겠지??
단원에 파생 된 단장님, 악장님. 악장- 단원 전체를 이끌며 진두지휘하는 채송아 역을 맡은 송본을 가르켜 지칭. 예)블루레이 소취하고 응원하는 송본 모습 등등 실제로 악장은 바이올린의 수석 연주자 단장- 누구보다 브람스와 단원들에게 진심인 준본을 가르켜 지칭. 예)습캐 온오프에서도 단원을 챙기고 블루레이 코멘트까지 챙기는 준본 모습 등등
악장,단장을 따르는 단원들 팀 브람스!
갓대전, 빛대전, 갓돌담? 람스형: 아 람스형 세상이 왜이래 사랑은 또왜이래/ 람스형도 모른다고 하네요(다카포 이후에 단원들의 외침) 됐다, 됐어!:표를 안샀다는 예고를 본 기대감의 표현 잠죽자: 브람스를 보며 수면시간이 줄어드는 단원들
브아해: 브람스 덕분에 클래식을 생활화하고 클래식 프로를 새벽에 함께 보는 단원들 우아해 베세구: 베이지가 세상을 구한다
포바준:종영후 갓상민님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에서 생긴 파생어. 진지하게 찍어주는 준영이의 모습과 달리 송아가 인스에 올려준 사진은 심하게 흔들려 많은 단원들의 웃음버튼 됨.
Photo By Jun(포토 바이 준)
애착백팩
미괄식,두괄식 : 16화 전 에피소드 내내 지독하게 학습한 준쏭 화법 갓괄식 : 미괄식, 두괄식 파생어. 캐치 영상에도 언급 된 준쏭 화법 대표적으로 고백 화법이 있다
병림픽 같은건 안되려나?
싸워_지마 : 쭌쏭 커플이 격하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신의 연기력으로 긴장감을 끌어내는 갈등 장면을 단원들이 부르는 애칭.
메요: 메이킹 요정의 줄임말이자 메이킹 지기님이라고도 불림. FBI 뺨치는 침투력으로 완벽한 메이킹을 담아내어 단원들을 조율함. 거기에 몸을 사리지 않는 직업정신으로 쭌쏭의 똑닮은 현실 웃음을 볼 수 있게 해주심.
송아시: 송아 생일인 0715에서 따와 오전, 오후 상관없이 7시 15분을 지칭하는 말. 단원들의 브람스 사랑을 느낄 수 있음.
+) 주로 “안놓쳤다 송아시”라고 표현함
준영시: 준영 생일인 0517에서 따와 오전, 오후 상관없이 5시 17분을 지칭하는 말. 단원들의 브람스 사랑을 느낄 수 있음.
+) 주로 “안놓쳤다 준영시”라고 표현함
갓돌담: 준쏭 서사의 대표적인 곳으로, ‘혼걷누걸’이라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장소이자, 쭌쏭이 서로 약속을 하고, 손을 스치는 등의 설렘 최대치를 안겨주었던 명장면이 탄생한 장소.
박광대: 송아를 보면서 감출 수 없는 박준영의 진실의 광대를 지칭하는 말. 30초씬, 반하기 싫다던 아이스크림씬 등 송아와 관련된 장면에서 박광대를 확인할 수 있음.
해외파모쏠: 모쏠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눈빛, 말, 행동으로 해외파모쏠의 면모를 숨김없이 보여주며, 송아와 단원들의 마음을 흔든 박준영을 지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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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대전: 대전에서 준쏭의 달달한 데이트를 보고 단원들은 갓대전,빛대전이라 부르며 대전은 유잼의 도시가 됨
리뷰북 1차 단어장 수집 마감할게 정리해서 2차로 돌아올게 참여해준 단원들 ㄱ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