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니까 어쩌구 하면서 준영이 디스하는 장면
해나가 그 말할 때 뒤에서 그 말 듣게 되는 준영이 표정에서 빡침이 올라오는데
그 뒤에 송아 마주치고는 왜 길잃은 멍뭉이 표정으로 변하냐 ㅜㅜㅜㅜㅜㅜㅜ
이 장면 송아 시선으로 한 번 준영이 시선으로 한번
이르케 나오는데 진짜 조으다
둘 다 연기가 어쩜 이러냐ㅠㅠㅠㅠㅠㅠㅠㅠ
해나가 그 말할 때 뒤에서 그 말 듣게 되는 준영이 표정에서 빡침이 올라오는데
그 뒤에 송아 마주치고는 왜 길잃은 멍뭉이 표정으로 변하냐 ㅜㅜㅜㅜㅜㅜㅜ
이 장면 송아 시선으로 한 번 준영이 시선으로 한번
이르케 나오는데 진짜 조으다
둘 다 연기가 어쩜 이러냐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저 장면에서 준영이 시점?나올때 그 첼로 음악 좋더라 ㅠㅠ 마치 준영이 마음에 파동이 일어난걸 음악으로 보여준 느낌
길 잃은 멍뭉이 ㅋㅋㅋㅋㅋ 적절하다
서사 리뷰/대사리뷰 말고 이제 장면리뷰 하는거냐 나노분석 좋다
ㅁㅈ 내가 조금 더 신경쓰이는 사람한테 외면하고 싶었던 내 얘기를 들었을때 왠지 서럽지만 더 티는 못내겠는 감정?
송아 이마에 화남 표정도 ㄱㅇㅇ - dc App
ㄹㅇ 입술 표정마저 ㄱㅇㅇ
하필 왜 거기당신이 이런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