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땡글이면서 굴리는것도 귀엽고,
윤사장이랑 송아씨랑 대화할때 멍때리는것 같으면서 온신경 귀울여서 귀기울이는것 같으면서 송아씨 걱정하는것 같은게 느껴지네.연기가 대박ㅋㅋ
미련뚝뚝 발걸음도 웃기고ㅋㅋㅋㅋ
무엇보다 송아씨랑 준영이 미모가 폭팔이네.이날 ㅋㅋㅋ
처음볼땐 스토리 따라가느라 바빠 주인공 심리를 단편적으로 이해했는데 갤 리뷰읽고 결말알고 보니 다르게 보이는 장면이 많네.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복습 정주행도 재밌네ㅋㅋㅋㅋ
윤사장이랑 송아씨랑 대화할때 멍때리는것 같으면서 온신경 귀울여서 귀기울이는것 같으면서 송아씨 걱정하는것 같은게 느껴지네.연기가 대박ㅋㅋ
미련뚝뚝 발걸음도 웃기고ㅋㅋㅋㅋ
무엇보다 송아씨랑 준영이 미모가 폭팔이네.이날 ㅋㅋㅋ
처음볼땐 스토리 따라가느라 바빠 주인공 심리를 단편적으로 이해했는데 갤 리뷰읽고 결말알고 보니 다르게 보이는 장면이 많네.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복습 정주행도 재밌네ㅋㅋㅋㅋ
송아 핸드폰 화면 흘끗 보는 거 - 문막 - 말도안되는 변명 - 길막 - 본인도 어이없어서 웃음 - 결국 안보냄 - 동윤이 입장하고 송아 동윤 의식하고 둘이 하는 이야기 다 듣고 기억 - 집에 갈 때 송아랑 동윤 사이에 못 낌 - 혼자 가다 뒤 돌아 보는 것까지 갓벽
정리왕이넴
장면이 머릿속에서 생생하게 재생됨 - dc App
야아 너단원 가방끈 길구나
ㅇㄱㄹㅇ 동윤이오고 월광 이야기할때 약간 영혼없이 멍때리는 것 같은 표정도ㅋㅋ 하지만 송아가 좋다는건 다 기억하고 있었지ㅋㅋㅋ - dc App
문열어주고 어금니 꽉도 존멋였음
무엇보다 문막길막시전할때 미모가 레전드
2222 어이없는 피식 웃음 개멋있다고
동윤.송아가 월광얘기할때 눈은 안보지만 귀는 송아쪽으로 열려있드라.
난 동윤이가 위에 올라왔었냐고 물었을때 준영이가 눈알 굴리면서 좀 횡설수설하는것도 좋더라 평소답지않게 주절주절하니 정경이가 쳐다보잖아ㅠㅠ
어 내가 올라갔었어 눈으론 내가 다 보고 들었으니 절대 티내지마 절대로
브람스가 뭘 하던지 관심도 없고 온통 월광 송아만 입력
문막 길막 할때 목소리 울려서 섹시한데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행동은 귀염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