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가 준영이한테
하나하나 신경쓰인다고
근데 이제 그러기 싫다고
여기서 준영이가
송아가 신경쓰는거 그러기싫다고 하는거에 놀래서
송아씨 부르고 뭔가 말하려해서
송아 감정도 솔직하게 이입되서
이부분 좋았는데
정경이가 나타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