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짤보고 자각함 ㅋㅋㅋ 뻘한곳에서 터짐

저러고다니는데 어떻게 모를수가 있음 

저래놓고 소문듣고 화들짝 놀란거 너무 귀여웠음 

그러다 송아가 들이댔다니까 울컥해서 그거아니라고

정색하며 소문 정정하는 준영이도 너무 귀여웠고

송아소문 아니라고 정색하는건데 

그것도 모르고 아니라고 정색하는 준영이보고 서운해하는 송아도 너무 좋았고 귀엽고..

얘네 둘 지금처럼 둘만 찐사랑인거 모르고 

꽁냥꽁냥거리다가 소문듣고 화들짝 놀라는거 또 보고싶다..

얘네 왜케 귀엽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