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 지금 괴로운 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데 또 앞 부분에 송아한테 너무 갔잖아. 진짜 모쏠이라 뭘 모르면
안아줄 때 이건 친구로서니까 이런 말도 말아야지. 남녀가 포옹한다는 거 보고싶다 하는 거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행동했단 말이야? 그냥 송아가 너무 불쌍해서? 지금의 준영이 태도가 아무리 집안일 때문이라지만 앞 부분에 송아를 향해 달려가던
모습과 너무 차이가 나니까 허무한 거야. 마더 테레산가?
준영이 지금 괴로운 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데 또 앞 부분에 송아한테 너무 갔잖아. 진짜 모쏠이라 뭘 모르면
안아줄 때 이건 친구로서니까 이런 말도 말아야지. 남녀가 포옹한다는 거 보고싶다 하는 거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행동했단 말이야? 그냥 송아가 너무 불쌍해서? 지금의 준영이 태도가 아무리 집안일 때문이라지만 앞 부분에 송아를 향해 달려가던
모습과 너무 차이가 나니까 허무한 거야. 마더 테레산가?
그런날있잖아 ... 아무말없이 위로받고 싶은날 ...
자기랑 처지가 똑같고 지켜주고 싶잖아. 사실 송아는 포옹때문이 아니야 준영이 좋아하는거. 월광벌스데이 때문이지. 연출이 쎘을뿐 포옹이.
자신의 처지랑 너무 비슷해서 아니였을까.. 한국에 들어오면서 정경 현호랑 만나게 되고 정경이랑 키스한거때문에 혼란스럽고 자책하고 괴로워하다가 비슷한 감정을 가지고있는 송아에게 신경쓰여서 그렇지 않을까 해..ㅋㅋ 준영이는 십년동안 그런 위로를 받지는 못해봤을테니까 자신이 받고싶은 행동을 투영해서 한게 아니였을까.. - dc App
아마 여자랑 처음 포옹했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
그때의 포옹은 준영이 위로 방식이었던거지 그리고 초반에 썸타던 때랑 지금 상황이 달라진게 몇인데.. 준영이는 준영이대로 다가가고있는거, 념글에 리뷰 몇개봐보길 추천함
친구니까 포옹 위로가 되는거지 준영이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포옹못해 아끼느라...
송아 진심으로 위로한것뿐 외국서 7년 살았어
이끌리듯
남녀로서가 아니라...동병상련이니깐 위로는 해주고싶어서 친구로서라 한거쥐... 더불어 말도 행동도 소극적인 준영이 송아로인해 시나브로 변하는 모습이지
모쏠 준영이 용기 많이 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