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이 일부러 준영이와 현호에게 상처를 줬다고 했는데
그 의도가 왜 인거야. 어제 그 부분 잘 이해가 안갔어..
어차피 정경이는 그룹 경영을 하거나 할 남편을 만나야하니까 둘 다 음악전공이라 불가능한데 하나는 욕심이 없고 하나는 허허실실이고
나쁜짓해놓고 죄책감 더는거임 정경이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니까 채찍질 한거라고 생각했음. 더 쟁취할 수 있는 능력들이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거 같아서.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드라마에서 보면 효과는 있었지.
난 작가가 이사장을 통해 돈 많고 무식하지 않고 예술을 아는 그렇지만 재벌 특유의 선민의식과 거만한 모습 너무 잘 보여줘서 좋음. 이사장 선한 캐 아님.
현호는 교수티오가 나도 정경이 생각해서 욕심 못부리고 준영이는 정경이 엄마랑 정경이에 묶여서 욕심 못부리니까 둘다 재능이 있는데 왜 펼치질 못하나의 안타까움에서 그런듯 사랑때문에 놓치는 것들이 회장입장에선 아까워서 - dc App
어차피 정경이는 그룹 경영을 하거나 할 남편을 만나야하니까 둘 다 음악전공이라 불가능한데 하나는 욕심이 없고 하나는 허허실실이고
나쁜짓해놓고 죄책감 더는거임 정경이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니까 채찍질 한거라고 생각했음. 더 쟁취할 수 있는 능력들이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거 같아서.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드라마에서 보면 효과는 있었지.
난 작가가 이사장을 통해 돈 많고 무식하지 않고 예술을 아는 그렇지만 재벌 특유의 선민의식과 거만한 모습 너무 잘 보여줘서 좋음. 이사장 선한 캐 아님.
현호는 교수티오가 나도 정경이 생각해서 욕심 못부리고 준영이는 정경이 엄마랑 정경이에 묶여서 욕심 못부리니까 둘다 재능이 있는데 왜 펼치질 못하나의 안타까움에서 그런듯 사랑때문에 놓치는 것들이 회장입장에선 아까워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