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 얘기나오자마자 추진팀 지원자 생기고 프로듀서님 나타나셔서 우리랑 같은 마음인거 표현해주시고 추진카페 열리고 가수요 받고.. 속도가 빨라서 그런가 다들 안심하는것 같아 근데 알아둬야 할게 이 과정에서 우리가 얻은건 '데이터 동결' 이거 하나야


추진팀 구성 >> 제작사, 유통사 컨택 >> 데이터 동결 요청 >> 가수요 조사 시작 >> 회원 수 가수요 수량 일정부분 도달 >> 선입금 시작 >> 최소수량 달성 >> 블루레이 제작 확정


보통 블레 추진 과정이 이런데 우리 지금 홍보 화력이면 보통 타블루레이 진행 속도와 똑같이 종영전에 선입금이 열리는 걸 목표로 해야해 마냥 빠르다고 애기할 수준이 아니라고 그리고 우리 추진팀 아직 4명 밖에 없어 추진팀 꾸려지는 시작은 빨랐어도 총대도 공석이고 디자인, 홍보스탭 1명씩 밖에 없잖아

이제 6회 방송했을뿐인데 왜 이렇게 몰아세우냐고 말할 수있어 근데 지금 홍보 수준으로 추진팀이 선입금 빨리 열어달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 아니 선입금이 열린다고 해도 과연 최소수량 1000개 채울 수 있을까?


같은 내용 글을 올려도 추진팀 홍보총공이랑 네케 배댓 알람글 조회수부터 차이나잖아 추진팀 나와줘서 고맙다고 앞으로 많이 도와준다고 한 말 다 잊었니? 벌써부터 특전 얘기나오던데 그거 다 수량 빵빵히 채워야 요구할 수 있는거 알고 얘기하는거지? 이런 식이면 앞장서서 블레며 특전이며 받아보겠다는 추진팀 말에 아무런 힘도 못실어줘

그리고 겨우 가수요 시작했을 뿐이지만 정회원인 단원들 솔직히 지금도 보이지 않아? 카페 회원 수 허수 많은 거? 블레 제작이 확정된 타드들 보면 보통 회원수 최소 5, 6천명대야 그 정도는 되어야 실수요 1000개 나온다는 뜻이고 나머지는 다 허수라는 거야 그래서 유통사가 회원수 모아오라고 얘기하는거고
여기서 '그보다 적은 것도 봤는데?' 그런 얘기 하지 말아줘 방송사, 제작사, 유통사도 드라마별, 방송사별로 다 달라 최소수량 못 미쳤는데 내줬을 수도 있지만 그건 특수한 케이스고 우리한테 그런 요행이 적용될 거라는 건 아무도 장담 못해

제발 말로만 블딥소취하지말고 홍보에 좀 참여해 총공하다보면 매번 하는 계정들만 하는거 다 보여 누군 시간이 남아돌아서 참여하냐고 홍보글 쓰기 힘들면 리트윗이랑 좋아요만 누르던가 어떤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할거 아니야

진짜 블딥 나오는거 소수만 바라는것같아서 좀 속상하기도 하고 짜증나서 글썼어 문제있으면 말해 수정하거나 글삭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