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드라마보면
남주가 여주 자리 뜨거나 할 때 팔목 많이 잡잖아
준영이는 그러지 않아서 좋아
아무리 사람이 착해 빠져도 급하면 먼저 잡고볼텐데.
내가 막장만 봐서 그런가 이런게 신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