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작전 소개글을 읽으면 소극적이고 소심한듯한 느낌을 풍겼는데..


드라마 시작하고 보다보니 송아는 원하는것을 쟁취(?)하려고 하는 적극적인 인물로 보이더군요..


4수까지 해서라도 음대 입학하는것과 


준영이에게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기다리는것만 봐도.. 


좋아하는것에 있어서는 작정하는 캐릭터인것 같네요..


말그대로 외유내강......


오늘 내용 또한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