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수가 콩쿨맞춤으로 준영이를 키워서 아닐까? 준영이가 원하는 연주보다 콩쿨 맞춤으로 연주하랬는데 이걸 준영이 입장에선 음악적 갇힘으로 받아들인게 아닐까 싶어.
준영이는 콩쿨준비하면서 자기음악을 한적이 없지. 듣는사람 맞춤형으로 안정적이게 할뿐. 교수능력모자란게 준영정도면 자기음악하고 콩쿨따로 해도 되는데 코끼리발목에 밧줄처럼 만들었지. 애가 환경이 힘들면 정서적인거 케어해줄만도한데 자기 커리에 누구 사사 이거 땜에 준영이 봐준듯
유교수가 콩쿨맞춤으로 준영이를 키워서 아닐까? 준영이가 원하는 연주보다 콩쿨 맞춤으로 연주하랬는데 이걸 준영이 입장에선 음악적 갇힘으로 받아들인게 아닐까 싶어.
준영이는 콩쿨준비하면서 자기음악을 한적이 없지. 듣는사람 맞춤형으로 안정적이게 할뿐. 교수능력모자란게 준영정도면 자기음악하고 콩쿨따로 해도 되는데 코끼리발목에 밧줄처럼 만들었지. 애가 환경이 힘들면 정서적인거 케어해줄만도한데 자기 커리에 누구 사사 이거 땜에 준영이 봐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