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로 사람들 다보내고 마지막까지 남는게 당연한 사람들이 당연한듯이 서로 기다려주려다가 웃음이 터져버리는 그런 남자와 어자의 사랑이야기

송아말처럼 준영이는 옛날사람인데
준영이말처럼 송아랑 준영이는 동갑임
원래 재능있는 천재들이 더 너드스러울수밖에 없는걸 감안하면
둘이 진짜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