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일 없었어요 송아씨 믿어줘요 이씬에서
준영이 엄청 다급해 보인다 혹시라도 송아가 오해할까 상처받을까 항상 차분한 성격인거와 달리 급해보이고 안믿을까봐 믿어줘요 한번 더 해명하는거 이미 송아를 많이 생각하는게 보여
다만 아직 완전 정리하고 정의내리지 못한 감정을 쉽게 한마디로 말할수 없는 거고
송아를 함부러 대하지 않고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 쉽게 기다리라고 던지지 못한거 같이 느껴져 준영이 성격상 난 이런 게 더 진실되게 느껴져서 더 좋네

글고 이씬에서 쭌쏭 둘이 왜이리 미모 폭발이니
아무튼 오늘은 한발짝 더 나가겠지

난 작가가 첨인거 치고는 꽤 회차 속도 발란스 잘 가고 있는거 같애 16화 끝까지 쫀쫀하게 잘 나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