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일 없었어요 송아씨 믿어줘요 이씬에서
준영이 엄청 다급해 보인다 혹시라도 송아가 오해할까 상처받을까 항상 차분한 성격인거와 달리 급해보이고 안믿을까봐 믿어줘요 한번 더 해명하는거 이미 송아를 많이 생각하는게 보여
다만 아직 완전 정리하고 정의내리지 못한 감정을 쉽게 한마디로 말할수 없는 거고
송아를 함부러 대하지 않고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 쉽게 기다리라고 던지지 못한거 같이 느껴져 준영이 성격상 난 이런 게 더 진실되게 느껴져서 더 좋네
글고 이씬에서 쭌쏭 둘이 왜이리 미모 폭발이니
아무튼 오늘은 한발짝 더 나가겠지
난 작가가 첨인거 치고는 꽤 회차 속도 발란스 잘 가고 있는거 같애 16화 끝까지 쫀쫀하게 잘 나가길 바란다
준영이 엄청 다급해 보인다 혹시라도 송아가 오해할까 상처받을까 항상 차분한 성격인거와 달리 급해보이고 안믿을까봐 믿어줘요 한번 더 해명하는거 이미 송아를 많이 생각하는게 보여
다만 아직 완전 정리하고 정의내리지 못한 감정을 쉽게 한마디로 말할수 없는 거고
송아를 함부러 대하지 않고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 쉽게 기다리라고 던지지 못한거 같이 느껴져 준영이 성격상 난 이런 게 더 진실되게 느껴져서 더 좋네
글고 이씬에서 쭌쏭 둘이 왜이리 미모 폭발이니
아무튼 오늘은 한발짝 더 나가겠지
난 작가가 첨인거 치고는 꽤 회차 속도 발란스 잘 가고 있는거 같애 16화 끝까지 쫀쫀하게 잘 나가길 바란다
ㅇㅇ나도 거기 연기좋아
둘다 감정선도 연기도오져 얌전한성격인데 늘 폭풍치잖아
사실 준영이가 그런 일 없었다고 믿어달라고 하는 거 자체가 송아를 좋아하는 거지. 상관도 없는 여자한테 자기 s 라이프 설명할 필요 없잖아.
맞아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ㅋㅋㅋ 행동이랑 말이랑 다른데ㅠ 오히려 신뢰잃었을득 - dc App
ㅁㅈ 그 부분 준영이 감정이 잘 느껴졌어 연기 좋았음
이거 메이킹 소취 - dc App
준영이 섬세한 연기 넘 좋더라 아마 송아가 짝사랑 윤사장이 친구랑 사고 친 거 알고서 준영이가 포옹으로 위로까지 해준터라 두번 상처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더 급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