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이 반주 얘기 나오고 입에 진짜 담지도 못할 육두문자 날렸는데...

너의 큰 그림을 이해하지 못한  나의 어리석음에 한번
너의 그 쓸쓸하고 외로운 등을 헤아리지 못한 내 속좁음에 두번 내 주둥이를 내리칠게 ㅜㅜ

송아야..  제발 우리 준영이.  잘해줘~~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