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 성격 생각많고 오래 고민하고 느린거갈등 모아 빌드업하고 이렇게 한번에 빵 터트려주니난 속이 다 시원하다8회 중 처음으로 자기 감정 가감없이생각나는대로 표현한거 같은데?예고보면 다음주 부턴 또 고통은 속으로 삼키고 참는것 같은데일단 한단계라도 이번주에 털어낸게난 너무 좋다ㅜㅜ이제 송아에게 긍정 에너지 열정가득 성격 동화돼서피아노 사랑까지 되찾자
나 진심 윤사장한테 송아 보내고 싶었어.. 준영아 직진 겁나 고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