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엔딩 시점이 송아시점이라 좀 당황스러워서 그렇지 준영이 입장에서는 오늘 고백이 계속 준비해온 말이었던 것 같아
계속 송아한테 다가가고 있다고 어필했고 중간에 왜 그런지 같은 이야기를 안해줘서 그렇지 계속해서 송아 배려해주고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하는 모습이 준영이도 송아를 좋아하고 있는거라고 느끼게 해줬어! 우리는 제 3자의 입장으로 준영이와 송아의 생각같은 것도 나레이션으로 듣고 상황도 다 보지만 드라마 안에서는 아니니까 송아의 그런 반응은 당연했던 것 같고 어쨌든 오늘 계속 보면서 준영이 입장에서는 주변 여러가지 요인때문에 고백을 못.했던거라고 느껴졌어
다시 천천히 봐야 준영이 시점도 보일 것 같지만 일단 드라마가 끝난 지금 이 시점에서 내 생각은 그래!
정경이 반주해주는 것도 정말 친구의미인 것 같은게 예고에서 정경이가 브람스 뺐다고 얘기할 때도 이제 상관없다고 이야기하는거 보고 준영이가 정말 마음 정리를 다 끝내고 송아한테 참았던 고백을 한거라고 생각해!
지금까지 계속 참아왔던 준영이니까 다음주부터는 참지말고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준송 꽃길 걷자!!
계속 송아한테 다가가고 있다고 어필했고 중간에 왜 그런지 같은 이야기를 안해줘서 그렇지 계속해서 송아 배려해주고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하는 모습이 준영이도 송아를 좋아하고 있는거라고 느끼게 해줬어! 우리는 제 3자의 입장으로 준영이와 송아의 생각같은 것도 나레이션으로 듣고 상황도 다 보지만 드라마 안에서는 아니니까 송아의 그런 반응은 당연했던 것 같고 어쨌든 오늘 계속 보면서 준영이 입장에서는 주변 여러가지 요인때문에 고백을 못.했던거라고 느껴졌어
다시 천천히 봐야 준영이 시점도 보일 것 같지만 일단 드라마가 끝난 지금 이 시점에서 내 생각은 그래!
정경이 반주해주는 것도 정말 친구의미인 것 같은게 예고에서 정경이가 브람스 뺐다고 얘기할 때도 이제 상관없다고 이야기하는거 보고 준영이가 정말 마음 정리를 다 끝내고 송아한테 참았던 고백을 한거라고 생각해!
지금까지 계속 참아왔던 준영이니까 다음주부터는 참지말고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준송 꽃길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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