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남주한테 주변인물 및 과거 서사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몰렸구만
윤아웃 고백으로 준영이가 자각을 하는 것도 아니고
송아가 흔들리는 것도 아니고
윤아웃을 향한 송아의 긴 짝사랑은 왜 설정에 넣었으며
송아 좋아하면서 친구랑 원나잇 하는 윤아웃 서사는 왜 준건지
어차피 메인 이어졌고 이제와서 할 말은 아니지만
균형이 너무 안맞았던거 아니냐
정경 현호 송아만 보면 남주를 둘러싼 전형적 삼각관계물 ㅇㅇ
윤아웃 고백으로 준영이가 자각을 하는 것도 아니고
송아가 흔들리는 것도 아니고
윤아웃을 향한 송아의 긴 짝사랑은 왜 설정에 넣었으며
송아 좋아하면서 친구랑 원나잇 하는 윤아웃 서사는 왜 준건지
어차피 메인 이어졌고 이제와서 할 말은 아니지만
균형이 너무 안맞았던거 아니냐
정경 현호 송아만 보면 남주를 둘러싼 전형적 삼각관계물 ㅇㅇ
ㅇㅇ 맞음 지금까지 진행상황 보면 윤아웃이랑 민성이는 불필요한 캐릭터
분량이 너무 없음 나름 섭남 섭녀로 캐스팅 된걸텐데
그냥 브람스 슈만 클라라 관계 데킬코마니처럼 설정
내말이 그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