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남주한테 주변인물 및 과거 서사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몰렸구만
윤아웃 고백으로 준영이가 자각을 하는 것도 아니고
송아가 흔들리는 것도 아니고

윤아웃을 향한 송아의 긴 짝사랑은 왜 설정에 넣었으며
송아 좋아하면서 친구랑 원나잇 하는 윤아웃 서사는 왜 준건지

어차피 메인 이어졌고 이제와서 할 말은 아니지만
균형이 너무 안맞았던거 아니냐

정경 현호 송아만 보면 남주를 둘러싼 전형적 삼각관계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