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알못이라 그런데
어떤이에게 7점 받다가도 어떤이에겐 10점 받는 그런 연주하면
콩쿨에서 이길 승산이 없는거야?

지금 준영이가 아무리 온 지구의 짐을 혼자 다 떠맡듯이 버티고 있지만
그 해결 방법이 콩쿨이 아니라 개인의 행복을 찾아가는 순으로 풀리는건 너무 고구마 같아.

음대 출신 작가라, 캐릭터 묘사에 있어선 하이퍼리얼리즘인건 알겠지만
그래도 이건 드라마니까 사회적으로 일, 사랑 모두 쟁취하고 성공하는 완벽한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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