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씨한테 가려는데 송아씨가 자꾸 오해하니까 처음부터 다 말해주려고 왔다잖아.

정경이에 대한 속얘기 다 해주고 오해 푼 다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었는데

반주 얘기만 듣고 더이상 들어주려 하지 않으니까 조바심 나고 감정 폭발해서 키갈한 듯;


본방 땐 빡쳐서 뭐라는지 들리지도 않았는데 다시 보니까 준영 이해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