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
최고조 엔딩으로 끝났는데
그래서 그엔딩의 고조된 감정으로 첫씬을 기다리는데
차분한 일상으로 시작하면서 전화 엔딩을 연결시킴

송아가 좋아해요 했어 어떡하지 오늘?이러고 기다리는데
내머릿속 장면은 사라지고 준영이가 정경이야기를 다 해줬다는 나레이션과 둘 벤치모습
반주 안해 싫어 하고 끝나고 송아 옅둗고 끝났는데
오늘 평범한 일상?(기억안나네)으로 시작 내맘 급차분해짐

이런거 좋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