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 교수가 콩쿨 쪽집게라고 해도 

레슨 받을 때마다 기빨리고 스트레스 어마무시하게 받는거 같아.

같은 말을해도 ㅈㄴ 재수없게 말하는 재주가 있더라고

억지로 레슨받는것 같은 준영이가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