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 나 송화씨랑 사겨....


 전 :그래 그렇게 해 이제는 내가 옆에서 기달릴께...(니네 깨질때까지..)







 이럼 .... 볼만하겠는디...



 이렇게 되라~~~ 준영 하렘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