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있어요 전화부터 이미 예상하고 봤어박준영이 박준영하겠네이해못하고 별로라는 단원들도 당연이해하는데난 그냥 준영이가 원래 저런 준영이라는게왜 저런말을 하지 라고 따로 이해하려들지않게됨그냥 준영이는 준영이대로 말하고 행동하는거지아 ㅅㅂ 말잘못하고 글못써서 병신같은글인데난 걍 박준영 그 자체가 너무 다 준영이같아서 좋다곸ㅋㅋㅋㅋㅋㅋ따로 이해하려들지않는다곸ㅋㅋㅋㅋㅋ
자고일어나면 이해가될까... ㅜㅜ
따로 이해하려들지않는다는게 내 핵심임 ㅠ ㅋㅋㅋ 다시 보기는 해봐 이해못할건 아니야 진심
박준영이 박준영했지
이 말로 단박에 납득이 된다;
맞아 나도 그래. 답답한 거 아는데 그게 박준영 - dc App
송아가 오해 할까봐 미리 말한다는 거 나는 이해해.
아 시발 해주긴 해야겠는데 송아씨가 오해하겠네 그럼 빨리 가서 내 입으로 말해야겠다 !!! 이런 것 ㅋㅋ - dc App
나도 준영이 이해가던데 오해사기 싫어서인거
그냥 오해없도록 반주안하면안되는건가 오해할만한행동인거본인도아니까송아한테온거고 반주안하면오해도없을텐데싶어 - dc App
ㄴㄴ아니 준영이는 정경이 반주 무조건해 내가 말을 잘 못해서 설명 구구절절못하지만 반주안하진않을거야
ㅇㅇ 박준영 성격에 반주 안하는 게 더 이상함 반주하는 거 짜증나긴 하는데 어쩔 수 없다고 봄 다만 그게 진짜 마지막이어야지
준영이 마음 이해가
이거맞다 존나 걍 박준영이었음 준영이 다운 배려였다고 봄ㅋㅋㅋㅋㅋㅋ
박준영이 박준영했지 이 드라마는 캐릭터를 미화하지 않고 장점도 단점도 다 그대로 드러냄
다들 너무 판타지에 젖었나. 아니 준영이 내내 그런 애인 거 보고도 저래
나도 ㅎㅎ 이미 예상해서 하나도 안 놀라고 있었음ㅎㅎ 오해할까봐 말하러왔군 ㅎ 했는데 네캐 댓글들보니 하차할뻔했다고 막 난리ㅋㅋㅋㅋㅋㅋㅋ 넘 박준영스러운 대화전개다 ㅎㅎ 라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