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이 전 짝사랑 상대랑 질척거리는 만큼송아랑 윤사장이랑 관계 좀 더 끌고 가고육각관계가 더 쫄깃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봄그건 또 그거 나름대로 존나 욕하면서 봤을수도 있지만ㅋㅋㅋㅋ
난 윤사장을 술먹고 한 쓰레기짓을 뺏으면 더 서사가 완벽했을듯
그러면 리허설룸 레전드씬이 안나왔어 에휴....
아직 카드는 남았다
근데 윤사장이 쓰레기가 아니면 송아 성격에 마음 옮겨가는 거 설명하기가 어려웠을듯
ㅁㅈ 준영이긴장을 유발하는캐엿으면 더 쫀쫀햇을듯
그니까... 어제까지만 해도 윤사장 짱나긴 해도 불쏘시개 역할 해줄 걸 기대하는 사람들 많았다고
질투 유발로 좀 써먹었으면
기대하지마 작가님 그런거 못해
근데 그러면 민성이가 너무 불쌍
송아쪽 3각이 좀 약해 준영이네 비해 후반부 가면 좀 살좀 붙으려나 가끔 이 들마 보다보면 준영이네 3각이 메인이고 송아가 플러스원 같다는 느낌
ㄹㅇ 공감한드.
육각 내세운 것 치곤 너무 서사나 비중 없어
오히려 들마 후반부에 꽁냥씬으로 나올듯? 질투유발느낌으로
잤잤이랑 엮이는게 더 기분나뻐 엮을게 없어서 절친이랑 잤잤인데 거기다 없던일에 흑역사? 쓰레기랑 엮어서 얻는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