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먹은 느낌 ㅇㅇ앞뒤로 서서히 오르다 클라이막스 맞고 여운이 잔잔히 가라앉아야하는데. 아무리 송아 고백비교라도 송아 고백은 납득이 가잖아 감정적으로.근데 준영이 그간 시점이 너무 안나와서준영이 급발진이 공감이 덜가이해가 안간다는게 아니라 작감이 공감시키는걸 실패
이 작가 기승전결 구성할 줄 모름 엔딩 해야 되니까 엔딩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