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와서 화풀이하는 것처럼 보였음
지금 송아준영이 관계에서 절대적으로 잘못하고 있는 사람은 준영이인데 (존나 꼬시기만 하고 뜨뜻미지근하게 굼)
니가지금 어따대고 저먼저 갈께요 하는 소리를 하나 싶었음
울적해진 송아한테 대고 좋아해 송아야 이딴소리하는 윤사장도 짜증나고
8화 대환장파티였다 오늘 진짜 하차각 제대로 섰다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와서 화풀이하는 것처럼 보였음
지금 송아준영이 관계에서 절대적으로 잘못하고 있는 사람은 준영이인데 (존나 꼬시기만 하고 뜨뜻미지근하게 굼)
니가지금 어따대고 저먼저 갈께요 하는 소리를 하나 싶었음
울적해진 송아한테 대고 좋아해 송아야 이딴소리하는 윤사장도 짜증나고
8화 대환장파티였다 오늘 진짜 하차각 제대로 섰다
음악은 위로가 된다. 에서 급 따지기로 가면 실망할수 있지
잘가
뭘 잘못하고 있다는거지 대체 ㅋㅋ
난 이해 되던데
나도 그건그거고 송아한테 실망감이 들었을 수 있지 않나?
잘가 월요일에 다시 보자
송아가 사랑하는마음이든 음악적으로든 자기에게 위축되어 있다고 말하는건데. 자기가 오늘 끕 얘기 들으면서 스트레스좀 받았다고 승질을 내냐? 나도 얼척 없었음
난 이런 식이면 너한테 못간다 이게 ㄹㅇ 갑질 같앗음
먼저 갈게요 (쌩) 노이해
준영이 예민해
정말 듣기싫은 얘기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 들었잖아 준영 말대로 송아가 그런 급 생각을 하고 흔들리면 준영이가 송아 옆에 있는 자체가 송아가 힘들어 지는일인데 송아한테 직진을 어떻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