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가 허리 숙일때 준영이가 좋아해요 한다음에 걸어오는 구두소리와 앵글에 준영이 뒷 옆모습 살짝 비춰줘서 송아 앞으로 오는 장면이 ㄹㅇ 심장 떨어짐 ㅠㅠ 보통 뒤통수를 그렇게 가까이로는 잘 안잡지 않나 점점 카메라 멀어지면서 준영이가 고백하고 송아의 떨리는 표정이 자세히 보이고 ㅅㅂ 내가 고백받는줄ㅋㅋㅋ 연출 진심 도랏
갓 영 민
연출 쩌러
영미니사랑해 난 준영이보다 영미니야
연출 미쳤다고
연출ㅠㅠ 감독님 대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