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단원들도 다 비슷하게 느끼고 있는 것같은데
윤아웃이 기대보다 준영이 자극제 역할을 못해주고 있잖아?
이게 현호네 서사랑 준영이 집안 얘기랑 설명할게 많아서.. 준영이 집안 얘기는 정경이랑 관련되고 그건 또 현호랑 엮이니까 그런거 같은데
7화였나 윤아웃이 케익 생각하면서 준영이랑 송아 떠올린거가 극 전개 상 다소 늦은 감이 있긴 하다
그거 떠올리고는 송아가 준영이한테 마음 가버릴까 걱정돼서 고백 때린거 같은데
이게 좀 아쉽네
결론은 준영이 질투하고 송아땜에 안절부절하는 모습 보고싶다구ㅜㅜ
아 근데 준영이는 이거말고도 신경 쓸게 너무 많으니까 봐준다 후
준영이는 질투는 사치여. 현실이 너무 빡세. 둘이 서사 쌓기도 벅참. 메인 둘이 재질이 둘다 잔잔철벽성벽이라
ㅇㅈㅇㅈ
아 그리고 드라마가 짝사랑 내용 타이밍 내용이라 윤사장 자체도 제미있긴 함.
난 어제 송아가 힘들다고 담에 얘기하자는데도 눈치도 없고 살피지도 않고 그냥 고백 내뱉은 윤사장 보고 ㅉㅉ 너는 그래서 안돼 했음 - dc App
ㅁㅈ 그건 좀.. 송아 오랫동안 봐왔으면서 지 생각에만 너무 몰두함 근데 또 어찌보면 그게 현실적이기도 했고
사랑은 타이밍이라는걸 여과없이ㅜ보여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