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때문에 마음아파하고 힘들어하는게 싫어요
그냥 저는 언제나 잘지내고 있다고
그냥 그렇게만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이 담담한 말투에서 느껴지는슬픔 ㅠㅠ
무슨 세상떠나는사람의 이별메세지같은느낌
송아도 아직은 이마음을 모른다는것도 슬프고
준영이의 마음과 정신이 아리고 또 아리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때문에 마음아파하고 힘들어하는게 싫어요
그냥 저는 언제나 잘지내고 있다고
그냥 그렇게만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이 담담한 말투에서 느껴지는슬픔 ㅠㅠ
무슨 세상떠나는사람의 이별메세지같은느낌
송아도 아직은 이마음을 모른다는것도 슬프고
준영이의 마음과 정신이 아리고 또 아리다.
다음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벌써 준영이 짠내날거 같아서 미치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반부에는 성장이야기 본격적으로 다룬댔으니까 벌써부터 짠내나네 ㅠㅠㅠㅠ
솔직이 쏭이 남들이 하던 끕 얘기 받아서 자기 입으로 자조적으로 말할 때 좀 실망함
너무 짠한 우리 준영이..ㅠㅠ
ㅠㅠㅠㅠㅠ 담주 진짜 멘탈 부여잡고 봐야겠누
송아 품에서 엉엉 우는 준영이 소취
진짜로ㅠㅠㅠ 나오길 기다린다.. - dc App
너무 마음아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실은 저렇게 힘들어하고 있다는 걸 알면 더 힘들것같아. - dc App
나때문에 내가 좋아하는사람들이 마음아파하고 힘들어하는게 싫다 라고 생각하는자체가 준영인 너무나 ㅠㅠㅠㅠㅠ 송아가 알게되면 오열각임.
ㅁㅈ 송아가 저 사실 알아봐 개오열각이야 진짜ㅜㅜ
송아한테 기대줘 - dc App
우리 준영이 짠내....
본인은 챙길줄 모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