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현호만 죽도록 사랑했는줄 알았는데,
정경이 한테도 현호가 찐사랑이었음.
정경 표정에서 다보이더라.
게다가 둘다 연기웰케잘함.
현호 못잃어 ㅠㅠ
정경이 얼굴이 웃으니까 좋더라
그리고 잡아달라고했잖아 너 아무것도안했잖아. 이대사 회상으로 회수한것도 좋더라. 정경이 현호방까지 가서 말하고...사랑이지뭐 ㅠㅠ
정경이 현호에 대한 감정 자각하고 돌아올삘
잡아달라는 장면을 진작에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아쉽더라
맞아 그걸 먼저 보여주고, 강의실 싸움을 보여줬어야 좋았을텐데..
이런장면들이 괜히 있진않겠지? 아마도.. 정경이에게 현호는 준영이의 그 손수건마냥 습관이고 삶의 일부분이어서 깨닫지 못했음을 보여주는거같았음.. 이제 사라지고나서 정경이 얼마나 사랑했는지 깨닫게 될거라고생각함. 정경이 계속 현호를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있음.
그래도 다시 어이주지 말자 그것 자체가 클리셰
민성동윤송아 서사 그립다 정경은 너무 많이나와 이제좀 민성동윤도 좀 배우들 안타깝
게다가 둘다 연기웰케잘함.
현호 못잃어 ㅠㅠ
정경이 얼굴이 웃으니까 좋더라
그리고 잡아달라고했잖아 너 아무것도안했잖아. 이대사 회상으로 회수한것도 좋더라. 정경이 현호방까지 가서 말하고...사랑이지뭐 ㅠㅠ
정경이 현호에 대한 감정 자각하고 돌아올삘
잡아달라는 장면을 진작에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아쉽더라
맞아 그걸 먼저 보여주고, 강의실 싸움을 보여줬어야 좋았을텐데..
이런장면들이 괜히 있진않겠지? 아마도.. 정경이에게 현호는 준영이의 그 손수건마냥 습관이고 삶의 일부분이어서 깨닫지 못했음을 보여주는거같았음.. 이제 사라지고나서 정경이 얼마나 사랑했는지 깨닫게 될거라고생각함. 정경이 계속 현호를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있음.
그래도 다시 어이주지 말자 그것 자체가 클리셰
민성동윤송아 서사 그립다 정경은 너무 많이나와 이제좀 민성동윤도 좀 배우들 안타깝